
교행 AI 이노베이터즈 · GAI
교육행정직이 만든 도구를,
교육가족 모두에게.
우리가 모인 이유
아래로부터의 AI 업무 혁신
업무 혁신은 지시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를 매일 마주하는 사람이 그 일을 가장 잘 바꿀 수 있습니다. 교행 현장 곳곳에는 이미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자기 일을 바꿔 온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만든 도구도 대개 단톡방을 타고 아는 사람 몇에게만 전해지다 멈춥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혁신이, 현장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의합니다. 동료가 동료에게, 현장의 언어로 AI와 업무 자동화를 전합니다.
그리고 개발합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만든 사람의 이름과 함께 모두에게 나눕니다.
GAI는 교행 공무원들이 스스로 모인 자발적 연구회입니다.
아래로부터의 혁신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